날 달걀 28개를 연속으로 먹은 튀니지 남성이 사망했다고 UPI 통신이 27일 보도했다.튀지니 동북부 도시 케르앙에 사는 다오우 패트나시(20)는 친구와 내기를 걸고 날 달걀 28개를 연속으로 먹은 끝에 사망했다.현지 라디오방송 튀니지아 셈스(Tunesia's Shems)에 따르면 내기에서 승리하고 쓰러진 패트나시를 보고 친구가 구급차를 불렀지만, 그는 끝내 눈을 뜨지 못했다.방송은 "복통을 호소하는 남성은 의료진이 도착하기도 전에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 남성의 공식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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