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울산, 허종호 기자] 잃은 것은 없다. '굳은 의지'와 '쾌조의 상승세'라는 이득만 남았다. 울산 현대가 활짝 웃었다. 울산은 지난달 3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서 열린 '2012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부뇨드코르(우즈베키스탄)과 홈경기서 2-0으로 완승을 거뒀다. 1차전 원정에서도 3-1로 승리했던 울산은 합계 5-1을 기록하며 결승행에 성공했다. 울산은 오는 10일 안방에서 결승전을 갖는다. 울산이 창단 한 이후 처음으로 진출한 챔피언스리그 결승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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