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허종호 기자] 아스날이 승리에도 불구하고 대망신을 당했다. 아르센 웽거 감독이 지휘하는 아스날이 명성에 어울리지 않는 굴욕적인 경기를 했다. 아스날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레딩에 위치한 마데스키 스타디움서 열린 '2012-2013 캐피털 원 컵(리그컵) 16강' 원정경기서 7-5로 간신히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4골을 먼저 허용하고 간신히 역전한 결과다. 아스날은 강등권인 18위 레딩과 경기를 하는 만큼 주축 선수들을 대거 제외한 채 경기에 임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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