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하늘과 이다해가 지퍼드레스로 환상적인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김하늘은 21일 여의도 CGV에서 진행된 '제33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뒷라인이 통지퍼로 연결된 지퍼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김하늘은 잘록한 허리에서 볼륨감 있는 골반으로 이어지는 완벽한 바디라인를 과시하며 특별한 노출 없이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 역시 지난 13일 진행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에서 김하늘과 같은 디자인의 통지퍼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다음날 포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