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감찰본부는 24일 여성 피의자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드러나 파문을 일으킨 로스쿨 출신 A(30)검사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청사로 불러 조사 중이다. A검사는 이날 오전 9시30분께 대검청사 내 감찰본부 사무실로 출석했으며 오전 9시40분께부터 A검사에 대한 감찰조사가 시작됐다. A검사는 비공개 소환됐다. 감찰본부 측은 애초 전날 A검사에게 출석할 것을 요구했으나 A검사가 이날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과 피의자 측 변호인 등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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