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SM엔터테인먼트와 전 동방신기 멤버 3인인 그룹 JYJ가 3년여 간의 계약 분쟁을 극적으로 타결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JYJ) 3인(김준수, 박유천, 김재중)이 그룹 동방신기로서 활동할 의사가 없음을 밝혀, 이에 SM은 더 이상 3인을 매니지먼트 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고, 향후 서로 간 관련될 일이 없어 상호 간섭하지 않기로 해, 금일 조정을 통해 재판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도 동방신기로 활발히 활동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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