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이번 대선에서 한발 물러난 친이(친이명박)계 주요 인사들에게 손을 내밀면서 막판 총력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야권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로 단일화하면서 '51대49'의 박빙 싸움이 된다고 볼 때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서는 이들의 도움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명박(MB) 대통령의 남자'로 불리는 이재오 의원과의 협력 여부가 관건이다. 이 의원은 박 후보에 부정적인 비박(비박근혜) MB표를 가져올 '마지막 퍼즐'로 여겨진다. 현재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