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이 화려한 불어 실력을 뽐냈다.문근영은 SBS 새 주말극 '청담동 앨리스'에서 지앤의류 신입 디자이너 한세경 역을 맡았다. 그는 최근 상암동 한 사무실에서 진행된 지앤의류 면접 장면 촬영에서 거침없는 불어실력을 뽐냈다. 문근영은 "레포 애 마 포스 새 스라 몽 크래도(L`effort est ma force. C`est cela mon credo, 노력이 나를 만든다가 제 신조입니다", "아버지는 늘 인생은 레시피북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불어 자격증을 따기 위해 안 본 프랑스 영화가 없습니다"라는 등의 대사를 NG없이 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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