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22, 일본)의 'NHK트로피' 우승에 대해 미국 매체가 '심판의 선물'이라고 강력 비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의 온라인 매체 이그재미너닷컴은 피겨 전문칼럼니스트 재키 웡의 칼럼을 통해 "아사다 마오의 우승은 심판들의 선물"이라고 꼬집었다. 아사다는 24일(현지시간) 일본 센다이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시리즈 마지막(6차) 대회인 'NHK트로피' 프리스케이팅에서 쇼트와 프리를 합산한 185.27점으로 스즈키 아키코(26, 일본)를 0.05점차로 제치고 올 시즌 2승째를 챙겼다. 하지만 아사다는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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