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할리우드 스타 휴 잭맨이 내한한다. 휴 잭맨은 25일 오후 5시 30분 인천공항을 통해 내한한다. 이번 내한은 영화 '레미제라블'(감독 톰 후퍼)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위한 것으로 프로듀서 카메론 맥킨토시는 이미 24일 입국했다. 지난 2006년과 2009년에 이어 세 번째로 한국을 찾는 휴 잭맨은 오는 26일 영화 '레미제라블' 관련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카데미 4관왕을 수상한 '킹스 스피치' 톰 후퍼 감독이 연출을 맡은 '레미제라블'은 휴 잭맨,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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