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전선하 기자] 개그맨 염경환의 아들 은률 군이 아빠의 노상방뇨 사실을 신고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은률 군은 최근 진행된 SBS '스타주니어 쇼 붕어빵' 사전 녹화에서 '나를 울린 엄마 아빠의 한 마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펼쳤다. 은률 군은 이날 아빠가 자신을 신고한다고 한 적이 있는데 그 말에 눈물이 날 뻔했다며 서운한 기색을 내비쳤다. 그는 "드라마를 보니 어떤 할머니 아들이 돈을 다 가지고 도망가서 변호사와 상의했다. 그래서 내가 아빠 돈을 다 가지고 도망가면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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