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두원 기자] "적어도 첼시는 구단주가 2명은 아니지 않나". 로베르토 디 마테오 감독에 이어 '로만 제국' 첼시의 새 사령탑에 선임된 라파엘 베니테스(45) 감독이 과거 리버풀 시절(2004~2010년)의 고충을 떠올리며 당시보다 현재 첼시의 상황이나 여건이 훨씬 났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베니테스 감독은 "리버풀에는 두 명의 구단주가 있지만 첼시는 한 명이다. 그리고 좋은 스태프들이 존재한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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