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호동의 '스타킹'이 주말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에서 '무한도전'에 2주 연속 1위 자리를 내줬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4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15.6%(이하 전국 집계 기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10.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무한도전'은 지난주에 이어 자칭 타칭 못생긴 스타들로 뽑힌 연예인들이 출연한 '못친소 페스티벌'을 방송했다. 24일 '무한도전'이 기록한 시청률은 17일 시청률 16.3%보다 0.7% 포인트 하락한 수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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