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슈퍼스타K4'가 끝났다. 또 한번의 폭풍같은 오디션 잔치가 막을 내렸다. 사람들은 말한다. 1등을 한 참가자는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돌이켜보면, 오디션 프로그램(노래)에서 1등을 한 이들이 모두 주목받는 가수가 된 것은 아니다. 때로는 연기자로 더 유명해진 경우도 있고, 뚜렷한 활동을 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발생할까? 최근 방송된 SBS 'K-POP 스타'에서 참가자 최예근의 '챔피언'을 들은 심사위원 박진영은 가장 타기 힘든 24분 음표의 셔플리듬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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