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3루수 에반 롱고리아(27)가 장기 계약에 성공했다. 그는 향후 10년간 탬파베이와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또 향후 6년을 보장 받았다고 미국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등이 27일(한국시각) 일제히 보도했다. 롱고리아는 2020년 이후 까지 장기 계약한 메이저리그 7번째 선수가 됐다. 라이언 브라운(밀워키) 프린스 필더(디트로이트) 솔러(시카고 컵스) 트로이 툴로위츠키(콜로라도)는 향후 8년간 계약돼 있다. 앨버트 푸홀스(LA 에인절스)는 2021년까지, 조이 보토(신시내티)는 2023년까지 계약했다. 롱고리아는 2008년 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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