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허종호 기자] 울산 현대가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3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까?. 김호곤 감독이 지휘하는 울산은 승점 59점으로 정규리그 5위를 달리고 있다. 3위 수원과 승점 차는 7점이다. 아직 7경기가 남은 만큼 수원의 3위 자리를 완전히 놓쳤다고 보기에는 이른 시점이다. 현재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라 있는 울산이지만 내년도 챔피언스리그 출전은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울산에 3위 자리는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위한 마지막 희망이다. 하지만 수원과 울산 사이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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