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가수 겸 연기자 비(본명 정지훈)가 과다 휴가 및 외박 특혜를 받았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를 보는 시각이 분분하다.
국방홍보지원대 측은 2일 오후 OSEN과 통화에서 "임의로 휴가를 내주거나 하는 경우는 없다고 보는 편이 맞다"며 "과거 홍보지원대에서 활동하는 병사들의 경우 최대 60여 일에 해당하는 휴가를 지급받았다. 하지만 특혜 논란이 일면서 최근 그 일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은 이에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60여 일 외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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