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틀란타의 한 여성(30)이 버터칼을 '꿀꺽' 삼키는 웃지 못할 사건이 벌어졌다고 허핑턴포스트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 때 폭식증을 앓던 이 여성은 친구에게 자신이 더이상 폭식증으로 구역질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칼을 삼킨 것으로 알려졌다.
피를 토하며 복통을 호소한 이 여성은 의사를 찾아가 "내 몸 안에 칼이 있어요"라고 말했다.
엑스레이를 통해 그녀의 흉부를 찍자 선명한 칼자루가 눈에 띄었고 에머리 대학의 외과 교수는 내시경시술을 통해 그녀가 삼킨 칼을 간...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