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요정' 손연재(18·세종고) 선수가 각 대학으로부터 파격적 입학 혜택 제의를 집중적으로 받고 있다.
손 선수 소속사인 IB스포츠는 28일 "다음 달 대입 수시 원서 접수에 맞춰 5~6개 대학으로부터 구체적인 입학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세종대 등 손 선수를 영입하려는 대학들은 교육적 측면 외에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손 선수가 세계적 기량을 가졌고, '국민 여동생'이라 불릴 정도로 국내외에서 인기가 많기 때문이다.
각 대학은 훈련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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