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진' 김재중, 40시간 연속 촬영 강행군 속 '폭풍 오열 연기' Aug 4th 2012, 06:24  | MBC 주말특별기획 '닥터 진'에서 김경탁 역으로 사랑받고 있는 김재중이 40시간 연속 촬영 강행군 속에서 오열하는 신을 무사히 마쳤다. 김재중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4일 "종영 2회를 앞두고 연일 밤샘 촬영 중인 김재중이 극중 아버지 김병희(김응수)와의 감정신에서 폭풍 오열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고 소개했다. 이어 "21~22회 들어간 전쟁신으로 인해 유독 야외 촬영이 많아져 배우와 스태프들 모두 촬영 강행군을 견뎌내고 있다"며 "김재중 또한 집중력을 잃지 않고 마지막 한신 한신 혼신을 다하고 있다...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