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윤춘광(민주통합당·비례대표) 의원은 4일 제주특별자치도의 올레길 예산에 대해 "우근민 제주도정의 올레예산은 얌체행정"이라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이날 올레길 예산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도 올레길 예산의 문제를 지적했다. 윤 의원은 "우 도정의 2011년 올레길 예산 분석 결과, 올레꾼 덕택에 번 돈의 1000분의 1도 올레꾼을 위해서 사용하지 않았고 올레꾼 안전을 위해서는 단 한 푼도 지출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0년도에 예측 발표한 자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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