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효린이 최근 라디오 인터뷰 등에서 연달아 그룹 빅뱅 출신 연기자 탑(TOP)과 함께 연기하고 싶다고 밝혀 화제다. 민효린은 최근 YTN 정애숙의 공감인뷰에서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를 묻는 말에 탑과 배우 엄정화를 꼽았다. '이상형에 가까운 배우'에는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과 톰 하디의 이름을 말했다. 민효린은 지난 3일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도 "눈빛이 정말 좋아 보인다"며 탑과 함께 연기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SBS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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