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조원의 사나이'로 불리는 페이스북 창업자 겸 CEO 마크 저커버그와 결혼한 중국계 미국인 프리실라 챈을 두고 사람들은 '신데렐라'니 '행운의 여신'라는 칭호를 붙여줬다. 하지만 저커버그에게 '심플한 루비 결혼반지'를 받기 이전부터 그녀는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으로 불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27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프리실라의 아버지 데니스 챈(47)은 중국계 베트남인으로 1970년대 난민 생활을 하다 미국으로 건너간 것으로 밝혀졌다. 홍콩 스탠다드는 이에 대해 "홍콩에서 난민 보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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