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보이' 박태환(23)이 멜제이잭 주니어인터내셔널 수영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박태환은 26일(한국시각)부터 사흘간 캐나다 밴쿠버 UBC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대회에서 금메달 두 개(자유형 200·400m), 은메달 두 개(자유형 50·100m)를 목에 걸었다. 런던올림픽을 두 달여 앞둔 시점에서 치른 준수한 모의고사 성적에 28일 대회 주최 측은 박태환을 MVP로 뽑았다. 그동안 호주와 하와이에서 강도 높은 전지훈련을 소화한 박태환은 지난 27일 올림픽 2연패(連覇)를 노리는 남자 자유형 400...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