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토스 핵펀치에 누가 맞설까?...미어 맥없이 2R TKO패 May 27th 2012, 07:04  | '숫사자' 주니어 도스 산토스(브라질)가 핵펀치의 파워를 또 다시 과시했다. 산토스가 '그라운드의 달인' 프랭크 미어(미국)를 쓰러뜨리고 UFC 헤비급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산토스 2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MGM그랜드가든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146' 헤비급 타이틀 매치에서 미어를 2라운드 TKO로 제압했다. 지난해 12월 케인 벨라스케즈를 물리치고 챔피언에 오른 산토스는 1차 방어전을 승리로 이끌면서 개인 통산 15승(11KO) 1패를 마크했다. 반면 2차례 UFC 헤비급 챔피언을 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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