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에 많은 지원을 해온 한화그룹의 김승연 회장은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겨준 진종오 선수를 자랑스러워 했다고 한화그룹은 밝혔다. 29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2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TV로 진 선수의 사격경기를 시청한 후 "금메달을 딴 것을 보니 이라크로 가는 길에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매우 기뻐했다. 김 회장은 비스마야 신도시 프로젝트 사업 추진과 추가 수주를 위해 이라크로 향했으며 이날은 이라크 도착 전 두바이에 머물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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