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사격 대표인 김장미(20·부산시청)와 김병희(30·서울시청)가 2012 런던올림픽 10m 공기권총에서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김장미와 김병희는 2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자 10m 공기권총 본선에서 각각 13위와 17위에 그쳐 본선 상위 8명이 겨루는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김장미는 382점, 김병희는 381점을 쐈다. 400점 만점에 1시리즈 10발씩, 총 4시리즈(40발)를 쏘는 본선에서 김장미는 첫 두 시리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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