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을 따지 못해 아쉽지만 제일 속상한 건 응원해 준 많은 국민들에게 보답을 못 해드린 겁니다." 박태환은 29일 오전(현지시각)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46초79로 야닉 아넬(프랑스·1분46초60)에 이어 6조 2위, 전체 참가선수 41명 중 5위로 16명이 겨루는 준결선에 올랐다. 전날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을 딴 쑨양(중국)은 1분46초24로 5조 1위, 전체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태환은 2년전 베이징올림픽에선 자유형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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