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논란이 됐던 '한국 여자 아나운서의 스트립쇼'라는 제목의 동영상에 나온 여성은 아나운서가 아니라 국내 한 인터넷방송의 BJ로 밝혀졌다. 중국 시나닷컴에 따르면 이 동영상은 지난 25일 중국의 한 동영상사이트에 올라와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확산됐다. 이 영상에는 시스루 란제리를 입고 농염한 몸짓과 표정으로 춤을 추는 장면을 담겨 있다. 이 동영상이 수십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중국 포털 사이트에서는 이 여성의 이름이 '박니마'라는 추측성 글이 이어졌다. 최대 검색사이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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