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다섯 명 중 네 명은 '19금(禁)' 성인물을 중학교 때 처음 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은 최근 대학생 668명을 대상으로 '성(性)'을 주제로 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87.3%의 대학생은 "'19금' 영상 등 성인물을 접한 경험이 있다(남 85.4%, 여 81.4%)"고 답했다. '성인물을 처음 접한 시기가 언제냐'는 질문에는 41.2%의 응답자가 "중학교 재학 중"을 꼽았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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