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섹시 아이콘 민카 켈리(32)가 섹스 비디오 논란에 휩싸였다. 미국 연예뉴스전문매체 TMZ에 따르면 민카 켈리가 미성년 시절 찍은 '19금' 동영상이 외부로 유출돼 비싼 값에 경매에 나와 있다고 한다. 이 비디오는 켈리가 할리우드에 진출하기 전인 1998년 뉴멕시코주에서 당시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켈리와 그의 남자친구는 카메라를 보면서 각종 포즈를 취하는 등 행위에 열중했다고 한다. TMZ는 이 비디오가 켈리가 만 18세 성인이 되기 전에 찍은 것으로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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