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인권 운동가 김영환씨가 지난 3월 중국 공안 당국에 구금됐을 때 전기 고문(拷問)을 당했다는 새 증언이 나왔다. 김씨의 한 측근은 "김씨가 검거된 후 변호사 접견을 요구하며 묵비권을 행사하자 중국 공안 당국은 전기봉을 사용한 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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