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되찾은 건강에 연매출 1억까지", 준비된 귀농인의 웃음 Jul 27th 2012, 02:50  | "그냥 편하게 도시에 살지, 이 시골 촌구석에는 뭣 하러 내려왔어!" 귀농한 임웅소(59)씨에게 이웃들은 한마디씩 던지곤 한다. 임씨는 지난 2007년부터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의 700평 되는 땅에서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귀농하기 전 임씨는 식당을 운영하던 사장님이었다.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빚이 늘어나자 전업을 찾던 어느 날 불청객이 찾아왔다. 임씨는 "식당을 운영하면서 건강을 잃어버렸어요. 간 수치가 올라가 병원에 입원하게 됐죠"라며 "식당에 미련이 남았지만 도시에서 기대할 것이 없다는 생각...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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