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2012 런던올림픽에 출전한 양궁 여자 대표팀의 기보배와 이성진이 여자 개인전 랭킹 라운드서 나란히 1, 2위에 올랐다. 둘은 최현주와 함께 출전한 단체전서도 1위로 8강에 직행하며 금빛 조준에 시동을 걸었다. 기보배(24, 광주광역시청)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여자 개인전 랭킹 라운드에서 전반전에 339점과 후반전에 332점을 쏘며 72발 합계 671점으로 1위에 올랐다. 두 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은 이성진(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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