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자국의 유럽연합(EU) 탈퇴에 관한 국민투표 가능성을 제기해 영국이 술렁이고 있다. 캐머런 총리는 1일(현지시각) 발간된 신문 선데이 텔레그래프 기고문을 통해 "영국의 국익에 도움이 되는 최선의 방향이 무엇인지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며 "이를 위해 EU 회원국 지위에 대해 국민투표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집권당인 보수당을 중심으로 EU 탈퇴 국민투표 요구가 제기됐지만, 총리가 이를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캐머런 총리의 기고문은 영국 정치권에 논란을 불러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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