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시몬 페레스 대통령이 이집트 첫 이슬람주의자 대통령으로 선출된 무함마드 무르시 신임 대통령에게 양국 평화협정의 유지를 요청하는 편지를 각각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고 예루살렘포스트가 1일 보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무르시 대통령의 취임식 이틀 전인 지난달 28일 외교 채널을 통해 전달한 편지에서 양국 간 평화협정을 존중하는 것이 두 나라에 이익이 된다고 밝히고 이를 계속 유지할 것을 요청했다고 이스라엘 외교소식통이 전했다. 네타냐후 총리실은 편지 전달 사실은 확인했지만 편지 내용은 공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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